발주 메일이 오면,
시키지 않아도 시작합니다
메일을 읽고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한 장에 여러 품목이 그려진 도면을 품목별로 나눠 붙입니다. 자리를 비웠어도 폰으로 알려 드립니다.
- 프로젝트 · 품목 자동 등록
- 도면 1품 1도 정리
- 발주서와 도면이 어긋나면 짚어서 알림
- 모바일로 알려주기
치공구·검사구·시험기·전용기를 설계하고 사내 설비로 직접 가공하는 제조사, SGM 입니다.
매일 가공하며 쌓은 경험으로, PC 와 모바일 앱에서 함께 쓰는 제조 AI 소프트웨어까지 만듭니다.
창원 봉암공단의 SGM 은 고객 사양에 맞춰 치공구·검사구·시험기·전용기를 설계하고, 사내 설비로 가공·측정·조립합니다.
| 회사명 | SGM (에스지엠) |
|---|---|
| 대표 | 유성규 |
| 설립 | 2015년 12월 |
| 사업자등록번호 | 696-05-00242 |
| 사업분야 | 치공구, 검사구, 모의화기, 시험기, 전용기 외제조 AI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
| 소재지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공단11길 51-1 |
| TEL | 070-7786-1617 |
| FAX | 055-715-9249 |
| sgm@sgmkorea.co.kr | |
| 홈페이지 | www.sgmkorea.co.kr |
한 공장 안에서 다음 단계로 바로 넘어갑니다. 단계마다 다른 회사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고객 사양과 도면에 맞춰 지그·검사구·전용기를 설계합니다.
MCT·NC선반·범용 장비로 사내에서 직접 가공합니다.
3차원 측정기와 정밀 측정 공구로 치수를 확인합니다.
공압·유압과 PLC 제어를 얹어 움직이는 설비로 완성합니다.
검사 화면·설비 프로그램, 그리고 업무를 돕는 AI 까지 직접 만듭니다.
MCT·NC선반·범용 장비로 지그와 부품을 직접 가공합니다.
가공·측정 능력을 넓히기 위해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설비입니다.
3차원 측정기와 하이트 게이지·마이크로미터로 치수를 확인하고, 레이저 마킹기·3D 프린터로 마무리를 돕습니다.
| NO. | 설비명 | 규격 | 정도 | 수량 | 제작처 | 비고 |
|---|---|---|---|---|---|---|
| 1 | 3차원 측정기 | 1500*1500*800 | 0.003 | 1 | 덕인 | |
| 2 | 디지털하이트 게이지 | 0-300mm | 0.01 | 2 | MITUTOYO | |
| 3 | 버니어 캘리퍼스 | 150/200/300 | 0.02 | 7 | MITUTOYO | |
| 4 | 외경 마이크로미터 | 0-25/25-50 | 0.001 | 6 | MITUTOYO | |
| 5 | 보어 게이지 | 18-35/35-60 | 0.01 | 6 | MITUTOYO | |
| 6 | LASER MARKING | 150*150*100 | 0.01 | 1 | - | 레이져 마킹기 |
| 7 | BAMBULAB | 250*250*250 | - | 1 | BAMBOO 3D | 3D 프린터 |
검사구·CMM 측정 지그·시험기·압입기·가공지그·전용기.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전용기의 몸체뿐 아니라 제어 프로그램·검사 화면·데이터 수집까지 직접 짭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한 팀이 맞춥니다.
시퀀스·인터록, 공압·유압 동작을 설비에 맞춰 짭니다.
로봇과 지그·검사 공정이 한 흐름으로 돌아가게 묶습니다.
설비 화면, 실시간 모니터링, 측정 이력 기록까지.
센서 값을 받아 공차와 비교해 합격·불합격을 판정합니다.
센서 6포인트 값을 동시에 받아 실시간으로 판정합니다. 공차 설정 · 마스터 세팅 · 측정 이력 기록까지 한 화면에서.
센서 데이터 기반 자동 제어와 팬 6대의 AUTO / MANUAL 운전, 가감속(ACC/DEC) 일괄 설정, 통신 설정까지 담은 설비 화면입니다.
SGM 은 매일 도면을 받고, 소재를 발주하고, 깎아서 납품합니다.
그 일을 AI 와 함께 하려고 직접 만들었고, 저희 공장에서 먼저 씁니다.
메뉴를 찾지 않습니다. 말로 시킵니다. 업무 화면 오른쪽에 늘 붙어 있는 에이전트에게 대화로 시키면, 시스템 안에서 직접 일합니다. 아래는 저희 공장에서 실제로 쓰는 기능의 동작 순서입니다.
메일을 읽고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한 장에 여러 품목이 그려진 도면을 품목별로 나눠 붙입니다. 자리를 비웠어도 폰으로 알려 드립니다.
구멍·보어·외곽 모양을 비교해 지난 도면을 비슷한 순으로 꺼내고, 그때의 재질·공정·가공비를 함께 보여 줍니다.
고객이 보낸 PDF · DWG · STEP 파일을 프로젝트에 정리해 두고, «열어줘» 한마디면 그 자리에서 보여 줍니다. 3D 는 돌려 보며 확인합니다.
도면에서 품번·재질·수량을 읽고 최근 매입 단가로 소재비를 채웁니다. 가공비는 사장님 칸으로 비워 두고, 메일은 승인해야 나갑니다.
도면 외곽 치수에 회사 규칙대로 가공 여유를 더하고, 두께 × 폭 × 길이 순으로 적습니다. 어느 프로젝트 몫인지도 함께 적습니다.
거래명세표를 찍어 보내면 줄마다 읽어 매입 명세표에 넣고 합계를 대조합니다. 흐린 칸은 «판독 확인»으로 남깁니다.
납기가 밀린 프로젝트, 승인 대기 명세표, 밤사이 온 메일을 먼저 볼 순서대로 모아 둡니다.
위의 일곱 가지는 한 회사에 맞춰 지은 것입니다. 귀사에서 매일 손으로 하는 일이 있다면 말씀만 하십시오. 귀사 업무에 맞춰 기능을 더하고, 더한 기능도 똑같이 대화로 씁니다.
실제 시스템의 동작 순서를 그대로 옮긴 시연입니다. 거래처 · 품명 · 금액은 예시입니다.
도면을 읽고, 2D 로 고치고, 3D 로 세우고, 가공 경로(CAM)까지 — 지금은 여러 프로그램을 오가며 하는 일을 한 앱 안에서 이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공 현장에서 실제로 해 온 일을 하나로 묶는 중이며, 구독형 서비스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일·팩스 발송, 삭제 같은 일은 승인 카드가 뜨고, 누르기 전에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중량·단가·합계를 AI 가 지어내지 않습니다. 계산은 코드가 하고, AI 는 말로 옮길 뿐입니다.
흐린 칸, 서로 어긋난 재질은 숨기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우리 회사는 이렇게 한다”를 기억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일하는 방식은 남습니다.
SGM MES 에는 모바일 앱이 함께 있습니다. 현장에서, 이동 중에도 — 사무실에서 보던 프로젝트·메일·명세표를 폰으로 보고, 같은 SGM AI 에게 말로 묻습니다.
프로젝트로 등록하고 도면을 정리해 두었어요.
납기가 급한 건 2건이에요.
A정밀 건부터 확인해 보세요.
PC 에서 등록한 프로젝트가 폰에 바로 보이고, 현장에서 넘긴 공정이 사무실 화면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묻는 AI 도 같은 SGM AI 입니다.
설계·가공·측정이 한 지붕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묻고 고칠 곳이 한 곳입니다.
PLC 제어, 검사 화면, 설비 프로그램을 설비를 만든 팀이 직접 만듭니다.
지그·전용기를 만드는 회사가 그 공장의 업무 시스템(MES)까지 함께 만듭니다.
매일 도면을 받고 소재를 발주하는 공장이, 직접 쓰려고 만든 AI 입니다. 사무실 PC 에서도 현장의 모바일 앱에서도 같은 AI 에게 묻습니다.
정밀가공·지그·검사구·전용기 제작부터
공장 업무에 붙이는 AI 까지 —
필요한 것을 말씀해 주시면 맞춰 만듭니다.